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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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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을 수 없는 일”
2일 엠폴리를 홈으로 불러들인 비안코네리가 4-1로 완승을 거뒀다.
SB 마티아 데 실리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전반을 내주었으나, 후반 들어 FW 랜달 콜로 무아니의 도피에타(2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또한 FW 두샨 블라호비치와 FW 프란시스코 콘세이상도 골을 터뜨리며 공식 경기 4경기 만에 백기를 들었다.
도피에타를 넣은 유벤투스의 등번호 '20'은 이 경기의 MOM(Man of the Match)으로 선정되었다.
영국 매체 'DAZN'은 경기 후 코로 무아니에게 마이크를 들이댔고, 이탈리아 매체 'TUTTO SPORT' 등 다수의 매체에서 그 모습을 보도했다.
-- 오늘 도피에타로 2경기 만에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유벤투스에서의 모험을 최고의 모습으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우선 승점 3점을 따내서 정말 기쁘다. 팀의 목표는 계속 승리하는 것이니까요.”
-- 유벤투스에 합류해 골을 넣는 것이 당신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요?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에요. 유벤투스에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이런 승리는 계속 이어져야 하고, 계속 축하해야 합니다.”
-- 두 번째 골을 넣은 케난(일디즈)의 룰렛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그는 젊지만 매우 강하다. 함께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즐겁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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