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에 부족한 것은 '연속성'”
비안코네리는 25일(현지시간) 세리에A 22라운드에서 선두 나폴리와 맞붙었다.
영입한 FW 랜달 콜로 무아니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에 2실점하며 올 시즌 리그 첫 패배를 당했다.
경기 후 골키퍼 미켈레 디 그레고리오는 영국 매체 'DAZN'과의 인터뷰를 통해 팀의 문제점을 언급했다.
이 이탈리아 대표 선수는 먼저 “여러 번 선제골을 넣었다가 실점하는 이 상황을 분석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이것은 단지 멘탈적인 측면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아마도 우리가 너무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항상 그렇듯이 경기를 검토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리드하는 국면에서의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연속성’이다. 이것이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게 우리에게 유일하게 부족한 부분이다. 전반전과 후반전이 완전히 달랐고, 정말 아쉽다"고 말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계속 노력하고 경기장에서 잘 안 되는 모든 상황을 수정하는 것"이라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실점 장면에 대한 질문에는 “실점할 때, 비록 작은 실점이라도 누군가의 실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후반전에는 성격이 아니라 경기장에서의 태도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고 실점을 허용한 것 같다"며 후반전 2실점을 아쉬워했다.
유벤투스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