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비수 쪽은 (앞서 말한대로) 베이가와 켈리 간 보러 지운톨리가 직접 런던으로 날랐고
- 맨시티가 더루 건으로 접촉. 단 구단간 접촉이 아닌 맨시티가 더루 본인에게 물밑접촉
- 맨시티는 단순임대 혹은 이적옵션 추가 정도를 원하지만, 유베는 원금회수 일시불 혹은 그에 준하는 대가를 원한다
- 일단 모따는 브뤼헤전에 더루를 포함시키며 일단은 데리고 쓸 의지를 천명
- 더루 한편으로 캄비아소에게도 입질 중인 맨시티
- 마찬가지로 구단간 접촉이 아닌 선수 본인에게 5 + 1년 장기계약 및 연봉 대폭 상승의 조건을 내검
- 허나 캄비아소 본인은 별다른 반응이 없는 것도 같은데
- 만약 시티가 진짜 눈 돌아서 60M 이상을 일시불로 지르겠다고 나오면 상황은 좀 애매해진다
- 다행인 점은 시티가 캄비아소보다는 더루를 더 집중하고 있다는 것
70m부터는 보내야겠지만 60m이면 조금 그렇긴 하네요
캄비아소는 ADL처럼 아님말고식의 가격표 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만한 자원도 귀히구요
같은 생각입니다. EPL팀들 보면 뭔 유베가 돈도 없고 가오도 없는 줄 알아요.
글 제목만 보고 드디어 유니폼 메인 스폰서가 잡히는건가 하고 들어왔습니다 ㅋㅋ
더루+캄비아소=홀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