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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에서 폭발할 것인가?
비안코네리의 에이스인 FW 두샨 블라호비치는 현재 매각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미 파리 생제르맹과 아스날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선수 본인은 유벤투스에서 뛰고 싶다는 의지가 강할 것이다.
이탈리아 언론인 'Giovanni Albanese'는 6일 블라호비치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전했다.
“티아고 모타 감독은 팀에 5일과 6일, 이틀간의 휴가를 줬다"고 전했다.
“하지만 블라호비치는 6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홀로 콘티나사를 찾아 자율 훈련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유벤투스의 등번호 '9'는 지난달 18일 열린 코파 이탈리아 칼리아리전 이후 골이 없는 상황이다.
또한, 감액된 연봉으로 계약 갱신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며 유벤티니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SNS에 2022년 5월 베키아 시뇨라(유벤투스의 애칭)에 입단해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역전 준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블라호비치는 “이런 경기는 힘들다. 하지만 나는 깨달은 것이 있다.
“너를 다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필요하다면 너와 함께 지옥으로 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이라고 적었다.
공식전 3경기 무득점인 블라호비치는 11일 열리는 델비 델라 모레 원정에서 폭발할 수 있을까?
자신의 힘으로 모든 '잡음'을 잠재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을 것이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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