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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i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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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입니다..
두샨은 1경기 잘하면 3경기 버로우 타는 패시브는 고질적이네요. 이지찬스 놓치고 넣어줘야 할 때 못넣으면 꼭 나중가서 정줄놓은 수비로 철퇴맞는 건 몇 번이 반복되는지.. 찬스가 분명 있었는데 무득점에 그친 건 수비가담 핑계 댈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맥케니랑 일디즈가 돋보였고 미드필더들은 무난무난하게 했다는 느낌입니다. 교체로 들어온 선수들은 무슨 지령받았는지 무지성 롱볼만 난사하는데 출전 시간도 짧았어서 뭐 이렇다 할 말이 없네요. 로카텔리는 완장의 무게에 짓눌렸나라고 생각해보려 합니다.
눈에띄는 가장 큰 문제는 수비인데 가티는 개인적으로 루가니보다 나은 점이 있나 싶습니다. 루가니보다 골을 좀 더 넣는 장점이 있을까요? 장점이 1도 안느껴져요. 칼루루 사보나는 신입이고 유스고 핑계댈 거리라도 있다 싶은데 가티는 진짜..
디 그레고리오는 유벤투스 No.1 계보를 잇기엔 턱없이 부족해보입니다. 다른 영입이 없다면 페린이 넘버원에 디그레고리오가 백업으로 출전해야된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이적시장 기간에 중앙공격수 자리도 급하긴 하지만 안정감있는 커맨더형 수비수 영입이 시급해보입니다.
재계약 할듯 하지만 반다이크 같은 선수 있으면 바랄게 없을텐데 이번 시즌 박스내 뇌빠진 반칙으로 대체 몇 골을 주는건지도 모르겠고 시즌이 절반 가까이 지났는데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개선이 1도 안되는 거 보면 무따 감독님 오래보긴 힘들 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에서 가자마자 자리 잃은 지르크지 영입썰이 맞나 싶기도 하네요..
앞으로 1월 리그 일정이 투린, 아탈란타, 밀란, 나폴리까지 부담스러운 팀들과의 연전인데
여기서 미끄러지면 챔스는 나가리 확률이 높아서 자칫하면 시즌 중 경질각도 나올 거 같습니다.
무따.. 제발 갓따가 되어줘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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