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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호빛- 조회 수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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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히 웨아... 왼쪽은 아예 버리는 건가 싶더라구요
둘 다 돌파는 커녕 키핑조차 안되고 킥이나 연계에 장점이 있는 것도 아닌 좋게 말하면 무색무취의 선수들입니다.
캄비아소 일디즈 음방굴라 중에 한 명이라도 있어야 뭐라도 될 것 같습니다.
오른쪽은 다닐루 콘세이상인데 콘세이상은 동료 활용을 거의 안 하기 때문에 에고가 약하고 성실히 미끼 역할만 해줄 수 있는 풀백이랑 같이 있어야 더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닐루는 에고가 강해서 자신이 무언가를 하려는 모습들이 많고 미끼 역할도 잘 안하죠..
차라리 그 자리에 웨아나 로히 같은 선수가 맞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다닐루는 왜 골대로 붙일 타이밍에 자꾸 공을 뒤로 빼고 콘세이상이 스로인으로 속공하려는 걸 막아서 본인이 천천~히 스로인 하고 뺏기는지...
에고가 너무 센데 폼이 다 떨어져서 배로 심각한 것 같습니다.
요즘 다닐루 쪽 윙어들이 계속 죽는 것 같은 건 저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점 장면에선 두 골 다 칼룰루의 판단이 좀 아쉬웠던 것 같고 가티는 골 먹힌 후 직접 공을 끌고 올라가려다 턴오버를 몇 차례 했는데 제가 보기엔 굉장히 흥분한 것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파지올리는 왜 이리 의욕이 없어보이는지... 공 이쁘게 잘 차서 우리의 미래가 될 재능인데 정신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누군가 얘 옆에서 멘탈 좀 잡아줬음 좋겠네요
퇸은 오늘도 터치가 막 튀고 폼이 엄청 떨어진 것 같았는데 위치가 약간 내려오고 공을 많이 잡게 되니 감을 좀 잡은 것 같더라구요.
로카텔리 옆 볼란치로 내리면 서로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라호비치는 피지컬이 분명 강점인데 여전히 지켜주는 플레이가 안되네요..
페린은 롱킥 좀 때리질 말던가 정확하게 차던가 했음 좋겠네요...
패스 줄 각이 충분히 있는데도 부정확한 롱킥만 주구장창 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