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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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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전이 기대된다”
비안코네리가 데르비 델라 모레를 2-0으로 꺾고 개막전, 2라운드 이후 리그 2연승을 달리고 있다.
더비에서 균형을 깨뜨린 것은 FW 티모시 웨어였다. 수비수 안드레아 캄비아조가 날카로운 돌파 후 슈팅을 날렸고, 골키퍼가 막아낸 공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영국 매체 'Sky Sport'는 경기 후 유벤투스의 등번호 '22'에 마이크를 들이댔고, 이탈리아 매체 'TUTTO mercatoWeb' 등 다수의 매체가 이 장면을 발췌해 보도했다.
— 지난 시즌에는 1골에 그쳤지만, 이번 시즌에는 오늘 밤 4번째 골을 넣었다. 도대체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나는 공격수로 뛰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팀을 위해 골을 넣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하지만 기쁘고,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밤의 경기는 나뿐만 아니라 팀도 잘했기 때문에 행복하다”
“저와 팀 모두 이 기세를 계속 이어가야 할 것 같아요”
— 센터포워드(CF) 포지션이 마음에 드시나요?
“네(웃음). 좋아해요.”
— CF로 뛰는 것을 더 좋아하나요? 아니면 윙어로 뛰는 것을 더 좋아하나요?
“둘 다 좋아하는 포지션이지만, 윙어 포지션이 좀 더 편한 것 같아요.”
— 다음 경기인 밀란전은 당신의 가족에게 특별한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밀란전은 스쿠데토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확실히 밀란전은 저에게도, 우리 가족 역사에 있어서도 중요한 경기입니다.”
“우리는 오늘 밤 보여준 자세로 밀란과의 경기에 임해야 한다”
“우리는 단결해서 플레이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단결하면 더 강해지고, 더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밀란전이 기대됩니다.”
— 당신이 골을 넣는 경기는 아버지가 당신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칭찬을 해주시는 건가요?
“네, 그렇죠(웃음). 항상 함께 기뻐해 주십니다.”
— 아버지는 발롱도르 선수로 축구계에 이름을 알린 분인데, 아버지가 당신에게 가장 큰 가르침을 준 것은 무엇인가요?
“아버지는 '스트라이커, 수비수, 윙어, 심지어 골키퍼가 되더라도 준비된 자세로 임하라'고 말씀하셨어요.”
"'어떤 역할이든 항상 준비된 자세로 임하라'고 말씀하셨죠.”
"'필드플레이어라면 항상 준비된 자세로 페널티 에어리어로 공격하라'고 가르치셨어요.”
유벤투스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