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간격으로 계속해서 경기 치루고 있는데... 경기 내용들은 엄청 격렬하고 극적입니다.
팬으로서 경기보는 도파민은 터지지만, 선수들이 갈려가고 있고 그 여파가 다음경기 다음경기 할때마다 점점 경기력으로 나타나네요.
오늘 경기도 당연히 개개인의 기술적 에러가 많이 나왔고, 아쉬웠지만 이걸 비판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캄비아소, 블라호비치 같은 경우 특히 캄비아소는 쉰 적이 없습니다....
걱정이에요. 짧은 간격의 경기들도 문젠데, 한경기 한경기가 결승급 치열함이니 선수들이 우후죽순으로 눕지 않을지 걱정뿐인 오늘 경기였습니다.
물론 우리가 자초하는 경기 내에서의 격렬함입니다. 초반 수비실수, 실점만이라도 발생하지 않는다면 에너지를 조금이라도 비축할 수 있을테니깐요
아무리 미드필더 공격이 살아나도
수비가 불안하면 리그운영에 상당한 위기가 오겠네요.. 겨울에 꼭 수혈해야 되겠네요... 이길법한 경기를 내준것같은 결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