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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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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5경기 출전에 그쳐
수비수 라두 드라구신(22)은 2022년 여름 비안코네리를 떠나 제노아로 완전 이적했다.
그리고 2022/23 시즌 그리폰(제노아의 애칭)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겨울 메르카토르에서 보너스를 포함해 3100만 유로의 이적료로 토트넘 홋스퍼로 완전 이적했다.
그러나 이 루마니아 대표 수비수는 올 겨울 토리노로 돌아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인 'Marco Conterio'는 이탈리아 'TUTTO MercatoWeb'에 드래그신의 '회귀'에 대해 주장했다.
그는 “유벤투스는 내년 1월 CB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영입 조건은 세 가지다.”
“하나는 임대로만 영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플랜 외가 아니라 매일 팀과 훈련을 하고 있는 선수여야 한다.”
“또한, 은퇴를 앞둔 조카토레 선수를 크리스티아노 지운톨리(FD: 축구 디렉터)는 리스트에 넣지 않았다.”
“세 번째는 2025년 여름 완전 이적도 가능한 선수다.”
“그래서 최근 지운리는 드라구신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이 루마니아 대표 수비수의 에이전트 플로린 마네아는 지난 시즌부터 출전 시간이 적다는 점을 언론에 토로해 왔다.”
“올 시즌에도 공식 경기 출전 횟수는 '5' 경기, 총 286분에 불과해 플랜 외의 취급을 받고 있다.”
“루마니아 A대표팀에서는 거의 모든 경기에 선발 풀타임 출전”
“잠재력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고, 컨디션이 떨어진 것은 아니다”
“그래서 마네아는 앙제 포스테코글루(토트넘 감독)의 축구를 강하게 비난했다.”
“이적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아직 생각하기 이르다'고 말했지만, 제안에 귀를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다.”
“드라구신은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거론된 수비수들보다 더 젊은 수비수다.”
“토리노의 환경을 알고 있는 것도 지운톨리가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체제에서 매각된 드라구신, 과연 티아고 모타 감독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토트넘과 이례적으로 6년 계약, 2030년까지 계약을 맺은 드라구신은 올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는 1월에 나올 수 있다.
드라구신은 유벤투스의 '러브콜'에 응할 것인가.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벤투스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