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모타와 지운톨리의 1픽, 프로듀스 101(퇸 포함 칼라피오리까지 2명인건 안비밀) 우승자, 제 피셜 사치품.
퇸 코프메이너스. 그가 오기 직전입니다.
퇸 코프메이너스는 명품입니다. 하나의 마스터피스, 명품의 나라 이탈리아에 걸맞는 선수죠.
퇸은 6번, 8번, 10번에서 뛸 수 있다 정도가 아닙니다. 어느 구단에서도 주전으로, 리그에서 베스트로 거론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입니다.
대부분의 능력에 있어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태클, 수비, 활동량, 온더볼, 스피드, 피지컬, 슈팅스킬, 빠따력, 패스, 시야 뭐 하나 단점으로 꼽을만한게 없습니다. 엄~~청 큰 육각형.
키만 크냐? 빵도 좋습니다. 그러면 둔한거 아니냐? 생각보다 유연하고 빠릅니다. 축구력도 좋습니다.
퇸은 이미 월클 문을 두드리는 수준에 있고, 유베와 모타를 만나면서 월클에 진입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선수입니다. 90%!
모타의 미드필더 간의 끊임없는 로테이션, 블라호비치 단점 보완(파이널서드에서의 연계, 경기조립), 공격포인트 생산, 데드볼 스페셜리스트, 간헐적인 측면침투, 후방까지 수비하러 뛰어오는 애티튜드 등등등등등드으등
모타볼에서 모타가 뭘 요구하든 120% 역할 수행할 그런 클래스 있는 선수입니다. 감히 말합니다. MVPP 이후 첫 후계자로 불릴 수 있는 클래스다.
그는 사랑입니다. 믿을맨입니다. 모타의 황태자가 될 겁니다.
저는 그를 숭배합니다.
기습숭배 ㄷㄷ
이번 시즌은 퇸과 더루 보는 재미가 있겠네요
퇸이 좋은 선수인 건 알지만
사실 튀람까지 샀는데 퇸이 굳이 필요할까 의문을 많이 가졌고
퇸에 올인하는 게 맞나 싶었습니다
물론 하이라이트는 누굴 둬도 다 잘 하는 거처럼 보이게 편집하지만 진짜 공을 잡았을 때에 내놓는 선택지가 다양하고
또 옛날 발락 데쿠처럼 어느 미드필더로 둬도 다 잘 하는 그런 선수로 보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젠 다시 만능 박투박을 요구하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맞는 인재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저희 미드필더중에서는 퇸 역할을 수행 할 선수가 없습니다. 또한 포쳐의 역할밖에 할 수 없는 블라호비치를 위해서라도 그 밑에서 공격축을 맡고 연계 해줄 선수가 필요하죠. 그래서 모타감독이 핵심으로 꼽았고 영입 하길 바랬던거죠ㅎ 더 좋은점은 퇸은 모든 포지션에서 리그 수위급 이상 활약이 가능한 멀티성까지 있다는거죠.
이번시즌 마킹은 7번 퇸
너로 정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