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랑찰랑베르나
  • 24. 08. 25

개막전 선발로 처음 보는 유스가 나오더니만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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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때 처음보는 음방굴라가 선발이라 당황스러웠는데,

갑자기 공격진이 화려해졌습니다.

 

퇸까지 오게 된다면 일디즈도 윙포워드로 뛸테니, 

 

니코랑 콘세이상 둘 다 지난 시즌에는 주로 오른쪽 윙으로 뛴점을 고려하면

일디즈-두산-니코가 주전이겠네요.

 

음방굴라가 일디즈 백업으로 뛰고, 니코가 가끔 두산 백업으로 들어가고, 콘세이상이 니코랑 오른쪽 번갈아 가면서 나오면 딱이네요. 밀리크도 아직 있으니 써드 공격수까지 충분한 상황이라 산초까지 임대해오는건 투머치인 것 같아요.

 

그 돈으로 겨울에 칼룰루 상태보고 센터백 지르거나, 풀백 질러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모타의 신임을 받을 것 같던 웨아가 많이 애매해졌네요.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2)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날아라원자개미 24. 08. 26 02:02

    진짜 웨아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건인 것 같아요

    말씀대로 모타가 좋게 보는 선수라서 앞으로 어떤 스텝업과 팀 내 역할을 맡을지 궁금합니다

  • title: 14-15 홈가티 24. 08. 26 03:24

    저는 니코가 멀티가 되니 왼쪽이나 블라호 백업 역할 잘 이행해준다면 웨아가 1라운드처럼 오른쪽에서 충분히 활용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콘세이상과 웨아의 스타일이 확연히 다르니 이 두명이 상황에 따라 오른쪽 자리에서 출전시간을 나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오히려 음방굴라의 입지가 애매해질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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