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세이상은 2025/7/15까지 바이아웃 30m, 이후 45m으로 점진적 상향
유베는 포르투와 이미 이부분에 대해 이야기했고 단순 임대를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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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Record기사에 유벤투스가 10m 임대료 + 챔스진출시 30m의 의무이적 옵션을 오퍼 준비 중이라고 했거든요.
바이아웃이 일시불이기는 해도 유베 입장에서는 의무이적옵션 금액과 바이아웃이 동일하다면 무조건 옵션 안붙이고 단순 임대가 낫죠
이 경우에는 1년간 구단이 선수와 얼마나 유대감을 갖냐, 연봉을 얼마나 올려주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애매하네요
못하면
돈날리는 거고
잘하면
다른 팀이
바이아웃 쓸까봐 노심초사해야하고 근데 이부분은
예의상 신사적으로 다른 팀이 안낄 것 같고..
선수 의사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바이아웃 여부는 도의적인 부분이 있을것 같고.
못하면 손실 최소화하는거라고 봐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전보드진이 무지성 고연봉 장기재계약이나 포그바같은 선례가 있으니 조심해서 나쁠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즌 징계로 승점삭감 및 유럽대항전 출전이 불가로 예산이 줄어든 상태에서 완전영입 조항 달고 데려오면 이번 장부로 올라가서 다른 자원들 영입이 불가능하니까 선택이적조항 삽입은 상대가 계속 거절하니까 리스크는 있어도 선택이적조항과 유사하게 내년 장부로 미룰 수 있는 바이아웃으로 선회한 것 같아요.
지금 포르투와 바이아웃 우선협상권 협의중이래요 ㅎ 역시 예상대로 ㅎ
콘세이상이 오케이하면 포르투는 거부할 이유가 없죠 누가사든 여름은 30이니까
콘세이상이 한 시즌 동안 좋음 폼 보여준다는 조건 하엔 우리가 얼마만큼 콘세이상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잘 보여줘야 할 것 같네요.
선수는 누구라도 중요 자원으로 분류되고 높은 연봉을 보장 받고 싶어할텐데 주포지션에 니코도 영입을 해서 결국 니코를 주전으로 두면서 니코가 두산이나 퇸 백업으로 이동할 때만 콘세이상의 출전이 가능하다면 아무리 바이아웃을 지른다 한들 선수가 우리 팀에 큰 매력을 못 느낄 수도 있을테니까요
저 바이아웃이 유베에게만 발동되는 조항이 아니라면 임대료만 날리고 다른 팀이 데려가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