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타 감독이 컨퍼런스에서 재차 키에사가 플랜에 없음을 확인했네요.
"키에사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키에사는 우리의 플랜에 없습니다.
우리는 키에사와 대화했고, 모두를 존중하는 저의 방식대로 설명해줬습니다. 투명하고 명확하게 소통하는게 제가 선수들과 소통하는 방식입니다."
일단 유베는 이적 대상자들까지 번호 제출은 했습니다
저는 감독 태도에는 지지하는 편인데요, 재계약하지 않을 상황이라면 어떻게든 이적시장 닫힐때까지는 방출 시도해봐야죠. 잔류했는데 개막 후 쓸 자원이 없음에도 안쓰면 아집이지만, 지금은 구단이든 감독이든 선택지는 하나라고 봅니다.
실제로 맥케니는 구단이 오퍼한 재계약에 동의하려고 하니 바로 팀 그룹 훈련에 합류했죠
생각해보면 모타 체제에서 이번 이적 시장은 메인이 아닌 것 같아요. 다음 겨울 이적 시장에 어떤 행보를 보일까가 궁금합니다
구단 결정이라 따를뿐일거에요.
재계약에 적극적으로 키에사가 임하면 달라질수 있을거고요
일장일단이 있는 거 같아요
물론 키에사는 재계약 등이 엮여서 그렇지만... 그 잘로도 바로 방출 명단에 올랐다는 거도 그렇고 루가니 아약스 간다는 거도 그렇고 좀 안 쓸 선수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루머가 많습니다
이런 태도가 스쿼드 간소화엔 좋은데 준주전급 선수가 여기 오길 꺼려하는 상황도 만든다 생각해요
칼룰루가 고민중인 이유는 모타의 이런 단호한 모습 때문이라 생각해서요
모타가 잘못했단 얘기가 아니라 주전이 불확실한 선수 입장에선 꺼려할 스타일 아닌가...
모타도 참독한사람이네요
나같으면 기회라도 줘보겠는데
지금 선수영입도 쉽지않는상황이라 키에사. 잘애기해서 끌고갈생각은안하고
무조건 방출만생각하는거보니 답답하네요
첨엔 모타 온다길래 살짝 기대했는데
왠지 알감독하고 별차이없을듯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