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발라 - 뭔 부상이었는진 모르겠는데 사리 막판에 리옹전 무리하게 출장했다가 본격적으로 유리몸 되기 시작
키에사 - 가장 심각.... 십자인대 나간 후로 나오면 못하진 않는데.... 낙동강 오리알이 된 느낌
블라호비치 - 그나마 경기 출장 빈도는 가장 높긴 한데.... 탈장 이후로 활동 반경이 확 좁아지면서 연봉값 못한단 소리 듣고 있고 심지어 스포츠 탈장 이력도 잘 잊힘
이 정도면 진짜 비노보에 성수라도 뿌려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부상 하나 없이 못한 킨도 대단하긴 하다.... 싶네요
블라호비치 나이도 어리고 요즘 귀한 포지션인 만큼 좀 더 지켜보다
아니다 싶음 얼릉 팔아야겠죠
사리는 그래도 마지막 리그우승 감독이라 좋게 봐주려다가도 리옹전 뒤집어보겠다고 디발라 투입한 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열뻗치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디발라, 키에사, 블라호비치 다 아까운...개인적으로는 디발라가 롤이 애매했다는 말이 많았어도 애정이 워낙 컸어서 가장 아깝던...그리고는 키에사...는 너무나도 기대가 컸고 부상 전에 보여줬던 크랙의 모습에 앞으로 10년 이상은 우리팀 이끌어가겠구나 했는데 부상 이후에 참...ㅠㅠ
블라호비치는 참 애매한게 우리팀에 적응을 못하는건지...사실 국대에서 보여주는 모습도 너무나 실망스러워서 약간 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