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많아 어쩌다 이 시간에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1. (수정) 포국 언론 A Bola 에서는 유베가 콘세이상 임대 후 영입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지만, 아그레스티가는 임대 후 이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여지를 찾지 못했다고 올렸네요
디마르지오에서도 니코 곤잘레스가 여전히 탑 타겟이고, 콘세이상이 두 번째 후보라고 소식을 올렸습니다.
선수 자체는 이적에 동의하였으나, 포르투에게 문의한 임대 후 이적 방식에 대해 포르투가 아직 마음을 열지 않았다고 하네요.
유베의 관심은 사실이지만 포르투 쪽에서 임대 후 이적 논의에 냉랭한 것 같네요. 스폰서까지 엎어졌으면 임대 후 이적이 아니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
2. 로마노, 아그레스티 - 유벤투스와 슈제츠니는 일정 퇴직금을 지급하고 계약을 조기 종료하는 것에 합의하였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오래 유벤투스의 골문을 지켜준 제추니에게 행운을 빕니다!
3. 로마노 - 유벤투스는 니코 곤잘레스 딜을 계속 진행 중이며 스포르팅 리스본에 마르쿠스 에드워드를 문의하였다고 합니다.
4. 가스페리니 인터뷰입니다.
"쿠프메이너스는 이적시장의 피해자입니다. 퇸은 저희와 함께 있고 제 걱정도 커지는 것 같아요. 저는 쿠프메이너스에게 어떤 것도 확신을 줄 수 없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되네요."
뭔가 사제지간의 인터뷰 같아서 인간미가 느껴지네요.
5. 스키라 - 디발라는 로마에 잔류하고 싶지만, 로마에게 디발라는 더이상 언터쳐블이 아니며, 6m의 연봉은 부담스러움
관상이 안첼로티랑 비슷한 느낌도 있고 덕장이네요 ㅎㅎ
+추가
디마르지오에서는 칼룰루가 유베 이적에 동의했고, 양측은 14일 거래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의무 이적이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제발 남은이적시장 좀만 더 힘을내주세요!
엇 디발라 활약 좋고 했던 것 같은데 평은 그게 아니네요..!?
활약은 좋은데 풀시즌 보장이 안 돼서...
유베있을 때도 반시즌 날려먹었었죠
갈레누는 갑자기 쏙들어간걸까요
저도 갈레누 원하는데 뉴스가 없네요
가스페리니가 생각보다 인간적인? 면모가있네요 퇸이랑 언쟁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좋게 인터뷰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