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마르지오 - 아탈란타는 오라일리에 대한 오퍼를 17m으로 올림 (스키라는 며칠 전 23m이라고 했는데...)
하지만 이는 셀틱의 요구치에 못 미침 (역시 스키라발 소식으로는 23-25m 요구 중) 대체자 영입 없이는 가격에 상관없이 퇸 방출도 없을 것
2. 스키라 - 카빌리아는 베네치아행 던딜. 5m+셀온
3. 스카이 - 니코 곤잘레스는 유베행을 열망함. 피오렌티나는 과거 브랜튼포드와 레스터 오퍼를 거절하면서 향후 이적을 선수에게 약속함.
하지만 니코의 이적은 대체자 없이는 어려운데, 현재 니코의 대체자로 피오렌티나가 점찍은 구드문드손은 또 다른 제노아의 대체자 영입 지연에 따라 막혀있음
4. 페둘라 - 잘로는 유베에 이적을 요청. 로마가 관심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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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는 저번 주 이미 개막했습니다
이적시장 막판까지 퇸 영입 매달리다가 놓치면 윙어 영입도 쫑나는거니, 데드라인 정해놓고 진행해야 할 것 같네요.
초반에 퇸 실패시 오라일리 노린다는 기사도 났었는데 유베가 오라일리+갈레누 or 니코로 가든지요
초반 기사와 달리 돌아가는 상황보면 맥케니가 들어가지는 않는 것 같네요. 맥케니 개인합의에 관한 어떤 뉴스도 안나오고 있습니다. 쿠프메이너스가 마지막 퍼즐이면 마지막까지 올인하는게 맞는데 아직도 영입할 조각이 있다보니 우선순위를 잘 정해야 할 것 같아요.
맥케니..ㅠㅠ 선수로써는 당연한 권리지만 더루 영입때부터 다 거부하니 밉네요 ㅋㅋㅋ
그냥 우리가 퇸 영입하려던 걸 선회해서 오라일리 영입하고 남은 돈 으로 윙어 데려오는게 낫겠어요 우리 지금 돈도 시간도 없는데 보강 못 하고 끝나면 스쿼드에 빈 구멍이 너무 많아서 시즌 치루는데 너무 힘들 것 같은데 말이죠
니코 딜도 맥케니 껴서 하는걸로 봤는데 맥케니가 거부하면
그냥 키에사나 맥케니나 1년 빡세게 굴리고 프리로 내보내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칼룰루가 지금까지 보여준 실력으로는 스쿼드 멤버가 급해서 그냥 20m 허공에 버리는 수준이고
임대후 의무이적이라던데 그러면 칼룰루 20m도 내년 장부에 잡히면서 내년도 마이너스로 시작하는거구요.
한번에 너무 많이 바꾸려다 탈이 난 모양새인데 이정도에서 만족하고 얼른 주전 확정해서 조직력, 전술 훈련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