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사가 플랜에 없을 수 있습니다
근데 소울레도 팔고선
갈레누도 포기하고
윙어 도대체 누구를 시키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더루에 케프렌 샀는데 윙어 말고 퇸에 꽂힌 거만 봐도 ....
아 생각해보니 코스티치 아직 안 나갔네요
만약에 윙백에 가깝게 윙어를 쓴다 하면 윙어 링크 안 나는 이유도 웨아가 중용받는 이유도 코스티치가 아직 남아있는 이유도 설명은 됩니다
걍 둘 쓰면 되거든요
저도 힘이 확빠지네요
샌백자원인 토디보 뺏긴상황에서 지금부터 새로운 샌백을 찾는것도 문제이고 중원핵심대상인 퇸도 아탈란타측이 막고있고....아직 데실리오,키에사,슈체스니,매케니,코스티치,아르투르등 매각할 선수는 오퍼나 링크도 없고...
차라리 갠적으로 키에사를 다시 팀스쿼드에 합류 시키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하네요...이번에 온 카발을 샌백으로 기용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아니길...
수비 국면에서는 맨마킹 기반이라 마크맨 따라서 엄청 내려오기도 하는데 빌드업, 공격 국면에서는 미드필더나 톱, 풀백과도 자리를 바꾸거나 빈 자리를 메워 주기도 하고 왼쪽 윙어가 내려와서 수적으로 과부하를 만들었다면 반대편에선 빈공간으로 전방 침투하는 움직임을 가져가기도 합니다.
소울레는 팔고 싶어서 판게 아니라 키에사 판매가 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판거고 코스티치는 아직 여기 있는게 남겨둔게 아니라 전력외로 분류 되었지만 판매가 아직 안되었지요; 안좋은 재정 상황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일단 기다려보시죠. 어차피 둘 다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