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두명만 실패하고 그러면 순식간에 꼬일 것 같아 무섭네요
모따가 원하는 현대 축구 하기 위한 선택임은 이해하지만 이탈리안 코어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한 3~4년 장기적으로 있다 보면 모따 축구에 맞는 유스도 발굴되고 하겠죠? 모따가 연장할 정도로는 해주길 바랍니다
성공하면 새로운 왕국의 탄생이겠지만 실패하면 더욱 큰 문제가 생기는.. 근간을 아예 새로 만드는 격이니
맞습니다ㅠ 이래나 저래나 걱정이긴 합니다만, 바꾸지 않았다면 개선의 가능성조차 없었다고 보기에....
걱정은 되긴 하지만 기대도 크네요 ㅎ
마로타 부임하고 콘테1기때 스쿼드 대폭 바뀐 이후로 이렇게 큰 변화는 처음이네요ㄷㄷ
진짜 새로운 사이클 시작이네요. 산드루는 떠낫고 슈체스니마저 떠나면 2010년대 말 우승 주축들도 모두 없는거 아닌가요
확실한건 첫시즌에 배부른 결과는 나오지 않을거라는 점입니다. 팀구성원 플레이스타일 팀의 지향점 모두가 바뀌었기때문에 아무리~ 빨라도 후반기나 되어야 합이 맞지 않을까 싶어요
콤파니도 모타도 모두 모험이긴하네요.. 뭐 과르디올라도 이렇게 탄생하긴 한것이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