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사도 그렇고 이적 대상인 선수들은 오늘 소집 안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들한테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그들은 좋은 선수들이지만 더 뛰고 싶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될겁니다. 키에사랑 다른 선수들에 대한 결정은 이미 내려졌습니다."
모타 인터뷰 개쌔네요
키에사 외에도 잘로(임대), 맥케니, 데실리오, 슈제츠니, 아르투르, 코스티치등 이적 대상이 아직도 많습니다.
구단에서 이정도까지 강하게 나가는거 유베에서는 처음보네요
근데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감하네요 차라리 안 쓸 거면 이렇게 헤어지는 게 맞긴 한데
키에사가 진짜로 전술상 자리가 아예 없을 정도인가요?? 공미로 키에사를 두면 어떨까 싶다가도 얘가 퇸 스타일은 전혀 아니다... 싶기도 하고
재계약 1년 남았어도 일단 프리시즌에 써보고 결정해도 되지 않나 싶어서요
재계약 하지 않는 한 그렇게 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죠. 제일 좋은건 폼 끌어올리고 재계약하는거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15-20m날리는 거니까요.
재계약 불발된 지금 시점에서는 무조건 판매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음...근데 이렇게까지 키에사에게 모질게 할 일인가요ㅠㅠ진짜 부상이 발목 제대로 잡는 케이스인듯...사실
모타가 와서 우리팀을 다시 강한 유벤투스로 만들어준다면야 100% 지지하긴 하지만
인터뷰나 그런거 보면 너무 모진 모습이긴 하네요ㅠ주륵..
이제 계약기간 1년 남았는데 키에사가 재계약을 안해서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ㅠ 아님 프리로 풀어줘야하는데 그런 선수를 쓰긴 또 애매하니까요
키에사 좋아해서 재계약했음 좋겠는데 이제 어쩔수없죠ㅠ
그건 그래요...하...그 부상만 아니었더라도ㅜㅜㅜ
우리팀의 확고한 월클인데ㅜ
아주 최근까지도 고액주급자 처분에 우리팀이 꽤나 애를 먹었던지라 구단 측의 강경한 태도도 이해는 갑니다만, 그래도 그 많은 비난을 무릅쓰고 유베로 이적해왔고 팬 페이버릿인 선수인데 이렇게까지 모질게 쳐낼것까지 있나 싶네요..
지금이라도 서로 좀 타협하고 남아줬으면 싶은 마음이 크지만 선수도 구단도 생각이 있겠죠.. 이러나저러나 아름다운 이별과는 거리가 멀어서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좋은하는 선수인데 키에사 이럴게까지 쫒겨날줄은 안타깝네요
이렇게 된 이상 모타도 이번 시즌 결과가 꽤 중요할 것 같네요. 칼라피오리 제외하고는 구단의 지원이 부족한 것 같지 않으니 말이죠.
반시즌 남을때부턴 선수가 갑인데 괜히 폼올려서 디발라처럼 공짜로 인테르 간다만다류 맘졸일바엔 경우의 수를 아예 없애버리는게 좋다고 봅니다.
(키에사 입장에선 섭섭하겠지만 구단이 자국 스타선수에 대한 재계약 제시 안했던 것도 아니고 시도 해볼만큼 해봤을거라봐서...)
잘로는 왜 데려온거야..
나가라고 하면 나가는 게 맞은.... 단 어딜 가든 욕하면 안됨.
거 키에사도 모따 화장실에 가두는거 아잉가 모르긋네
알레그리 거취 보고 본인도 결정하겠다고 했던게 얼마안됐는데
뭔가 거꾸로 흘러가는느낌
어여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