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선수간 트레이드가 되어도 이적료가 발생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아니었는가보다 싶네요.
칼라피오리에 셀온있어서 선수끼워넣기로 금액을 줄인다는게 확 이해가잘 안되서 질문해봅니다.
칼라피오리 = 후이센 + 20 이라고 해도 계약상 서로 합의된 선수가격에 따리서 칼라피오리 50에 영입 & 후이센 30에 판매로하고 저희가 보기에만 후이센에 20얹어주고 데려왔다고 보는거 아닌가 해서요..
그러면 칼라피오리 이적료는 그대로라 셀온으로 떼어줄돈도 그대로 아닌가...
그렇다고 칼라피오리 25, 후이센5 정도로 후려쳐버리면 우린 후이센으로 인한 이득이 공짜(유스)로얻어서 5받고 팔아버린게 되는거고 앞으로 칼라피오리가 이적하게되서 50에 팔아 나중에 25의 차익을 남긴다쳐도 지금당장은 칼라피오리 영입할때 생긴 추가현금 20손실 + 후이센으로 인한 이익5 가 되어서 손해본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개념이 아닌가보네요..
저는 그동안
칼라피오리 50에 영입 & 후이센 30에 판매
오히려 이 게 자본이득 보기 위한 장부상 뻥튀기로 알고 있었어요
다닐루 <> 칸셀루나 피야니치 <> 아르투르처럼요
원래는 말씀처럼 볼로냐는 셀온 덜 떼이는 대신 후이센 먹고 우리는 자본손실 15 받는 게 맞는 거로 압니다
말씀하신 후자 개념이 맞을겁니다만 셀온도 단순히 해당 선수만의 이적료로 책정하는지, 이적당시 다른 선수와의 이적에 따른 차익으로 계산할지에 따라 다르겠지요. 셀온 조항을 단순 이적료에 걸면 말씀대로 이적료 절대액수를 낮추고 선수를 끼우는 딜을 할테니, 셀온 조항을 거는 구단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제약을 걸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