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투토유베 - 유벤투스는 올 시즌 8골 9어시를 기록한 소시에다드의 멘데스에 관심이 있음. 멘데스 바이아웃은 60m이며 아직 클럽간 접촉은 없음
2. 가제타 - 유베는 볼로냐의 높은 이적료 요구치 때문에 칼라피오리에 대한 관심이 식음
3. 가제타 - 마르세유로 부임한 데제르비는 로카텔리를 데려오고 싶어함. 데제르비는 사수올로에서 가르친 로카텔리를 높이 평가하고 있음
4. 가제타 - 지운톨리는 케프란 튀랑 영입에 착수함. 튀랑 역시 어린시절 토리노에서 살았던 기억 때문에 유베행에 긍정적임. 지운톨리는 튀랑과 니스와 빠른 합의를 보려고 노력 중임.
스키라는 유벤투스가 튀랑 영입에 근접해가고 있다고 올렸고, 아그레스티 역시 튀랑 영입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였음을 컨펌해주었습니다.
5. 알프래도 페둘라 - 유벤투스는 제이든 산초 임대에 관심이 있지만 맨유가 선수를 임대로 보낼지 알 수 없음
6. 알바네세 - 유벤투스는 유로 전 거취를 분명히 하겠다고 약속한 라비오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 화가남
유로 끝나면 다른 영입 후보들 몸값도 달라질테고 경쟁도 심화될테니 미리 영입 가능한 선수들은 접촉을 시작하려는 것 같네요.
칼라피오리는 점점 멀어져가네요
높은 이적료땜시 epl로 가겠네요
본인이 온리 유벤투스 온리 모타 외쳐줘야 ㅠ
라뵤 가겠네...ㅠ 칼라피오리도 멀어지고...
로카텔리 절대 보내면 안돼ㅠ
브라이스 멘데스는 코프메이너스 영입 안 되면 노리려는 걸까요...
...어디선가 삼단논법의 냄새가...ㄷㄷ
라비오는 약속도 안지키고 계속 간 보고 있는 상황이네 괘씸... 안그래도 주급 높은데 이번에 꼭 내보내는게 낫겠어요
케프란 튀랑 봤더니 뭔가 플레이가 라비오랑 비슷하던데 이 참에 연봉 절약하는 걸로 이적료 내고 갈아타는 것도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라비오는 세제혜택이 적용되서 유지비용은 사실상 똑같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재계약했으면 좋겠는데 ㅠㅠ
옛날부터 그랬죠...
이래저래 중원은 싹 물갈이 될 느낌이고, 몇몇 베테랑 빼면 모타의 유베는 거의 새로운 유벤투스가 되겠네요.
칼라피오리 제발 ㄷㄷ
라비오 기다리다가 라비오가 이적해버리면 보강도 못할테니 동생튀랑 영입에 속도 내는 모양새네요.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