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DS - 알 나스르의 슈제츠니에 대한 오퍼액은 2m, 보너스를 포함해도 3m에 불과함. 이는 유벤투스의 최소 요구치 5m에 모자르는 금액임. 양측의 의견차이는 보너스 등을 통해 해결될 수 있지만 현재 딜은 교착 상태임.
2. 코리에레 토리노 - 라비오가 재계약 거절한다면 지운톨리는 모나코의 포파나나 니스의 케프란 튀랑을 노릴 것임. 두 선수 모두 내년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며 이적료는 20~30m정도 예상 됨
3. 디마르지오 - 아직 더글라스루이즈 딜은 진행 상황이 없음. 맥케니 측 요구에 대해 아스톤빌라는 수용할 의사가 없어 보임. 양측은 거래 완료를 위해 계속 노력 중
맥케니 땜시 파토나면 역적되는거죵 ㅋㅋ
근데 또 매케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번시즌 잘 해냈는데 갑자기 너보다 나은 선수와야하니 가라
하면 받아들이기 쉽지않을...
저도 공감하네요... 맥케니가 EPL에 관심이 있어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케니야 미안한데 피엘이 더 재밌을꺼 같은데 가는것도 좋아 보인다
디그레고리오 오는 마당에 재춘이는 연봉 총액도 줄이기 위해 사간다는 사람 있을때 3m이라도 받고 보내는게 낫지 않나 싶고
맥케니는 어짜피 내년에 프리니 양보할 필요도 없을꺼고, 여친도 프라테시 동생이라 이탈리아에 더 있고 싶어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맥케니 요구금액이 얼마길래,,
라비오는 재계약 의사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재계약 의사 없음 빨리 말해주던가 하면 좋은데 간 보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