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아그레스티 - 유벤투스는 칼라피오리를 탑 타겟으로 두고 있지만 볼로냐가 원하는 40-50m은 쓸 수가 없음. 이 정도 이적료가 요구된다면 유벤투스는 다른 선수를 목표로 할 것. 하지만 칼라피오리는 유벤투스행을 원함.
유로 이후에 몸값 더 뛰면 못 데려올 것 같네요. 볼로냐가 요구하는 이적료가 40-50m이라면 돈나룸마 때처럼 서로가 원하지만 결국 경제적 문제로 해외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2. 라스탐파 - 디로렌조는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있음. 유벤투스는 나폴리의 새로운 디렉터인 만나가 좋아하는 바레네체아를 교환 후보로 제안할 것
3. 아그레스티 - 소울레에 대한 오퍼가 도착해있으며 웨스트햄은 이미 에이전트와 이야기 중. 유벤투스는 35-40m을 원함.
4. 가제타 - 유벤투스는 그린우드에 대한 관심이 식었고 제이든 산초 영입에 눈을 돌림. 유벤투스는 임대 후 이적을 원하고 있음.
5.스키라 - 아르트루는 PL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음. 아르투르는 2026년까지 유벤투스와 계약 중이나, 이미 구단 플랜에 없음
아.. 안돼ㅠ
코프메이너스 포기하더라도 적당히 협상해서 데려오면 좋겠는데말이죠..
안그래도 수비 단단하게 보강해야하는데 딱 필요한 선수라.. 여력이 되면 칼라피오리에 확 쓰는것도
왠지 칼라피오리는 못데려올것같은 느낌이...ㅠ
40이면 싸네요
후이센 내주는 한 있어도 데려올 거 같습니다
유베가 센터백은 항상 플랜a로 데려오는 거 같아서요
지역 더비 팀 주장 - 오그보나 브레메르 영입도 성공하고
진짜 터무니없는 값이었던 더리흐트도 끝끝내 영입했고요 (그러다 체하긴 했지만)
아르투르는 아직도...
아니; 그린우드에서 산초라니 망할ㅠㅠ 주급도 비싸고 실력도 더 아쉬운데......
산초는...뭔가 타리그 실패경험이 있어서 확 끌리진 않고..
칼라피오리는 싸게오면 좋겠는데 유로 첫경기하는거 보니까 몸값 팍 오를거 같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