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모타 감독에게 3년간 유벤투스는 시즌당 500만 유로(총 900만 유로)의 연봉을 지급해야 하며, 이 중 350만 유로는 감독에게만 지급하고 나머지 150만 유로는 그가 신뢰하는 스태프들에게 나눠줘야 합니다. 시모네 파도인과 프란체스코 마그나넬리는 1군에 남거나 19세 이하 팀에서 승격될 경우 파올로 몬테로와 함께 넥스트젠으로 옮겨갈 수도 있습니다(예상대로라면). (@Gazzetta_it)
khb8114
날아라원자개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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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올드레이디알레
파도인이랑 마냐넬리 남는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1군 스탭 아니더라도 둘이 B팀으로 남아준다면 오히려 구단 입장에선 좋은 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파도인이랑 마냐넬리 남는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1군 스탭 아니더라도 둘이 B팀으로 남아준다면 오히려 구단 입장에선 좋은 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