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오 정도 실력에 철강왕인 선수는 드물어서 이번시즌까지는 그래도 밥값은 해주고있다고 생각...
그래도 키에사는 필요하다고 보는게
소울레 일링 남는다 쳐도
일디즈 소울레 일링 +@ 로 풀시즌 치르는건 너무 무게감이 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키에사 내보내도 키에사급 윙어 데려오기도 힘들어보이고요
보니까 수비 가담에 때문에 그러는 거 같은데 진짜 내보낼려고 하는 거 보다 잘 조련해서 쓸려고 하는 거 같네요
저도 키에사는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지만 모타가 짤 새로운 판에 키에사 자리가 없다면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
이번엔 감독 제대로 푸시해주고 냉정하게 평가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알레그리와 같은 전철은 밟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라비오는 연봉 생각하면 아꺼운데, 또 이적료 써서 그만큼의 선수 데려오려면 40-50m이상 드는 것도 사실이니 애매하네요. 모타 의중에 맡겨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