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밀한테 지기전 겨울이적시장에서 알버지가
우승경쟁하려면 월클미드필더 사달라고 했는데
준토리가 안사줘서 사이 틀어졌다는 글을 몇달전에 봤는데
그때부터 쭉 그랬나봅니다
전술적으로 실망스럽긴했지만 어느정도 공로는 인정하면서 보내는게 좋아보이네요
옛날 유벤투스인줄 아나.... 턱사줄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선수탓만 하기엔 본인이 보여줬던 모습이나 뭐나 면죄부가 될수없는걸 모르나...어여 가고 모따오라♡
그 당시 월클 미드 데려올려고 했으면 후보 누가 있었을까요 -_-a
월클까진 아니어도 라비오급은 바랬던거같은데
알카레즈(맞나요?) 데려오니 멘탈놔버린거같아요
1월에 알레그리가 원했던 명단이
아마 보나벤투라,페레이라(짭달) 이었습니다
아 그 이름들은 알고는 있었는데 월클이라길래 실질적으로 데려올 수 있었던 선수가 누가 있었나 싶었네요
아 롱고쪽 소식에 알카라즈와 반대되는 선수라고 되어있어서
착각했네요
지운톨리가 계속 벼르고 있었나보네요. 그렇다면 현 상황이 좀 이해가 됩니다.
고소까지?! ㄷㄷ
포그바 파지올리가 드랍되고, 라비오 로카텔리가 시즌 내내 역할 해줘서 어찌보면 다행스러운 시즌 운영이긴했죠. 그렇다고 알레그리 바램대로 월클 미드필더 사주자니 구단 사정도 현재 썩 좋은것도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