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셍 일디즈 미레티보다 더 보여준 게 많고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격진에서도
뒤지지 않을 것 같은데...
언론에서는 일디즈가 언텨쳐블 후이센이랑 소울레가 매각 대상이라고 하는데 제 생각엔
후이센을 팔더라도
소울레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돌아가는 판 보니
시장가치가 높아진
소울레 매각대상으로 보고
자카니, 안데르손 영입해서 윙쪽으로는 마무리치려는 것 같은데..
5월에 정도에 모타 영입 마무리 하고 모타 의중 씨게 들어가서 소울레 지켰으면 하네요
지금 모타 전술에서 오르솔리니 역할 해줄 선수가 소울레인데..
클루셒스키는 하나도 아쉽지 않는데
소울레는 두고두고 후회할듯요
전형적인 윙을 사려고 해도
매물도 없을 뿐만아니라
가격도 엄청 날텐데..ㅠ
장부 조작으로 인한 벌금 + 유럽대항전 1년 금지로 매년 중계권으로 얻던 수익도 없어지면서 차기 대권을 위해 키에사, 블라호비치 같은 팀내 핵심 자원의 판매보단 장부에 판매 대금 그대로 순이익으로 남길 수 있는 유스 판매로 방향을 잡았는데 [일디즈 믿고 소울레 45~50m 팔기 vs 가티 믿고 후이센 30m에 팔기]에서 일디즈가 더 믿을만하다 판단하지 않았나 싶네요.
미레티
잘하는걸 보여준게 없어서 시장가치가 떨어져 팔아도 돈이 안됌, 매케니&라비오의 재계약 실패 시 미드진 공백 * 유스쿼터 만으로 스쿼드 플레이어로의 가치는 충분함
후이센
브레메르 바이아웃 & 변칙적인 전진성과 세트피스 득점력으로 득점 루트가 창출될 수 있지만 3백에서도 불안정한 수비와 패스를 보여주는 가티가 4백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가 미지수
장부상 이득이 확실해서..?
일단 소울레가 보면 스타일이 전형적인 윙어가 아닙니다. 공미가 윙어에 간 느낌으로, 연계, 킬패스, 침투 느낌입니다. 뭐 예를 들면 팔머, 그릴리쉬 느낌?정도요. 그러다보니 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가장 비싸게 팔수있고, 주변동료빨이 좀 필요하다보니 쓰는데 까다로울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듯요. 일단 저도 남겨보자는 입장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