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L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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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30일 01시 36분

브레메르, 칼라피오리 등의 계약, 이적설 얘기가 나와서 유베 수비라인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어서 글 씁니다.

 

세줄요약

1. 현재 유베에 4백으로 전환했을때, 대깨로 믿을만한 센터백이 없다.

2. 지운톨리의 능력으로 좋은 선수를 발굴하지 않는 이상 수비불안은 다음시즌도 계속될 수 있다.

3. 좋은 센터백 영입이 없다면, 감독이 바뀌어도 3백으로 유지될 수도 있다.

 

 

현재 수비자원에 대한 의견은

 

가티 : 4옵션 센터백 그이상그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루가니 : 예전부터 쎈주급문제를 제외하면 이만한 3~4옵션 센터백 자원 없다고 봤기 떄문에 이번 재계약이 합당하게 이뤄지면

           좋은 자원일거라고 봅니다.

데실리오 : 팔아야합니다. 계속된 부상으로 인해 신체적 능력이 저하됐다고 보고, 경기도 못나오고 있기 떄문에 기존장점인 유틸성, 준수한 육각형이 

              전혀 팀에 도움이 안됩니다. 

산드루 : 애초에 몇년전에 쳐냈어야할 선수입니다. 수고많았고 이번시즌이 끝이었으면 합니다.

다닐루 : 현재 수비진에서 리더이고, 잘해주는 선수입니다. 그리고 다음시즌에도 주전자원으로 계속 끌고가야겠죠. 그러나 유베라는 팀에서 의도와 상관없이 혜택을 많이 받는 선수라고 봅니다. 풀백에서도 반쪽짜리, 센터백에서도 반쪽짜리로 생각합니다. 전문풀백, 센터백에 비교하면 애매한 선수지만 유베는 3백을 쓴다는 점, 알레그리볼이라는 방패 뒤에서 한정된 역할을 부여받아 그의 단점이 가려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는 충분히 유베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코스티치 : 3백에서 윙백으로만 사용해야할 선수라고 봅니다. 알레그리밑에서 크로스해줘만 요구받고 있기에 그의 단점, 한계만 부각되다보니 비판을 피해갈수없는 선수라고 봅니다. 물론 개인퍼포먼스가 안좋은건 사실이나 직선적인 윙백이 필요한 팀에서는 본인의 장점이 발휘될 선수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코스티치도 다음시즌 나가야하는 선수입니다.

캄비아소 : 우리팀 사이드백 중 가장 1인분 잘하고 활동적이고, 풀백다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거기에 더해 현재는 거의 오른쪽윙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당연히 세리에의 윙들과 비교하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사이드백이 그역할을 수행해주는것만으로도 그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좋은 자원이고, 다음시즌 주전자원으로 여겨야 할 선수입니다. 

잘로 : 일단 훈련 성실히 받고, 경기에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이미 현재도 한경기도 못나오는 것에서 슬슬 불안하긴 합니다. 알레그리때문일수도있구요.

웨아 : 팔았으면 좋겠는데, 다음시즌까지 안고갈수도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폼떨어진 콰드라도라도 그리운 제가 밉습니다. 윙으로도 윙백으로도 뭐가 장점이 뭔지 모르겠는 선수입니다. 그러나 알레그리 밑이라 그럴수도? 아직은 섣불리 판단하면 안되지만, 불안한 선수입니다.

브레메르 : 4백에서의 증명이 필요한 선수입니다. 3백에서의 그는 세리에 수위급 자원인건 확실합니다. 스피드, 공중장악, 커팅에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순수재능으로 보자면 가장 현재 유베에서 수비믿을맨이라고 봅니다(다닐루와 함께).

(일링은 윙포워드성향에 가깝다고 봐서 제외하겠습니다) 

 

 

  현재 유베 수비라인에 믿고 박을수 있는 수비대들보가 브레메르, 다닐루입니다. 근데 알레그리든 다른 후임감독이든 4백으로 전환한다면 브레메르, 다닐루는 더이상 믿을맨으로 신뢰하기 힘든 선수들입니다. 변형3백이면 다닐루포함가능할수있겠지만 전문 센터백이 아닌점, 나이가 이제 많다는점에서 불안을 떨쳐낼 수 없습니다. 지금 유베수비도 어떤 촘촘한 수비전술, 선수들의 호흡이 아니라 무지성 박스내, 하프스페이스 수적우위를 통해 수비하고 있어서 유베 수비라인의 변화는 불가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시즌 4백으로의 성공적인 전환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완성한 기량을 가진 센터백이 전무합니다. 뭐 반다이크, 디아스, 밀리탕같은 급을 원하는건 아니지만 나름 경험이 있고, 기량적으로 원숙한 선수가 필요합니다. 브레메르도 성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브레메르가 판매된다면 누굴데려와야할지 애매합니다. 물론 유망한 선수들은 많습니다. 안토니오실바, 스칼비니 등등 리스트를 꾸리면 나오지만,  유일하게 센터백자리는 유망주로는 안된다는 입장이라 걱정입니다. 그리고 자금적으로 경쟁우위할수 없는 상황이라.... 다른 감독으로 바꾼다고 해도 4백으로의 전환보다 3백을 유지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3백으로는 다닐루, 데실리오 등 센터백으로 쓸 선수가 있기 떄문에 나름 굴러갈수는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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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가티가 생각보다 애매해져서 고민입니다. 브레메르, 다닐루와 함께 확실히 3백을 구성해줄거라 믿었는데 고민이 많네요ㅜ

어차피 산드루, 데실이는 보내는게 맞다고 보고..루가니를 올려쓰기엔...센터백 하나 와야되는데 누가 좋을까요..어떻게...김민재라도...?ㅎㅎ당장 떠오르는건 부온조르노..아니면 스칼비니. 가장 핫한 선수들이고..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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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 후이센도 잠재력이 크다고보기에 한자리 차지할거는 확정이라 봅니다. 다만 다닐루의 노쇠화나 브레메르의 이탈 등이라면 가티의 각성이 없는 한은 추가적인 영입이 있어야겠죠...포백을 쓴다해도...과연 포백에서의 브레메르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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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이거에 대해 말하고 싶은게 많았는데....후이센을 저도 월클재능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근데 유망주+믿을맨수비수 조합이 아닌 이상 유망주가 시즌 주전멤버로 뛰는게 리스크가 있다고 봅니다. 일단 경험이 쌓이고 테크닉적으로 완성되는 20대중반이상이 아닌 센터백 유망주들은 우여곡절이 무조건 있습니다. 그걸 우리팬들이나 구단이 기다려줄까요? 만약 큰경기에서 대형실수를 한다면 외부의 압력(팬의 질타, 구단의 평가절하)에 맞서 믿고 기다려주기 힘들겁니다. 그 사랑하는 우리의 키엘조차도 풀백에서 센터백으로 오고 호러쇼 꽤 했죠. 제 생각에 유베가 칼치오폴리 없고 걍 계속 세리에 1등클럽이었으면 키엘 이정도까지 못컸다고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후이센이 한자리 차지하려면 그를 옆에서 성장시켜주며 유망주가 단점을 극복할때까지 조합적으로 잘 맞춰주는 믿을맨 수비수 영입이 있어야 합니다. 후이센을 주전으로 쓰는건 후이센 자체에게도 가혹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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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그건 그렇다고 봅니다...믿을맨 하나 있어야되는데 누가 좋을까요ㅜ

로마에 임대간 후이센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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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후이센 준수하게 잘하는 중이라 생각합니다 ㅎ 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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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동감합니다.

현재 수비진중 루가니, 브레메르, 다닐루, 캄비아소 말고는 다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네요. 가티는 좀 애매하구요.

루가니가 이제 경험치가 쌓여서 그런건지 루가니 최대 장점은 경기를 가끔 뛰어도 평균적인 퍼포먼스는 보여준다는거 아닐까 싶네요.

가티는 알레그리가 공격적으로 쓰려고하는거 같은데 3백에서는 효과적이겠지만 4백으로 가면 수비력만 믿고 가기엔 불안합니다. 투지 하나는 일등이지만요.

코스티치는 패턴이 읽힌건지, 알레그리가 못쓰는건지 요즘 돌파도 잘 못하고 크로스도 별로고 그래서 나이도 있으니 적절한 오퍼면 팔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브레메르 바이아웃이 문제인데, 브레메르가 나간다고하면 느낌상 부온조르노를 바로 지르지 않을까 싶네요. 데리흐트 나간다하니 브레메르 바로 질러버린 것처럼요. 밀란에서 부온조르노 밑작업을 많이 해놓은 것 같긴한데 브레메르때처럼 이적료를 더 높게 불러서 영입시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저는 브레메르가 이적하더라도 임대 나간 후이센과 곤잘레스가 복귀하면 센터백만 5명이라 숫자로는 충분하니, 스쿼드에 캄비아소 말고는 쓸 선수가 없는 측면수비수 영입이 더 우선순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계속 3백 쓰는것도 제대로된 측면수비수가 캄비아소 말고 없어서 불가피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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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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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진짜 필요해요ㅜ 캄비아소 말고는 딱히 쓸 선수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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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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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브레메르 팔고 센터백 보강 못하더라도 측면수비에 집중투자했으면 해요. 콘테부터 지금까지 에브라 알베스때 제외하면 사이드 제대로 활용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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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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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5명이면 루가니, 브레메르, 가티, 후이센, 곤잘레스인데(브레메르를 안 팔시), 4백으로 전환한다면 뭐 브레메르+후이센,가티정도입니다. 4백에서의 브레메르 불안하고, 그 불안한 선수옆에 유망주 혹은 가티면 수비불안에 허덕일 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브레메르가 팔리면 더 지옥입니다. 전문 센터백이 필요합니다. 근데 비싸죠 ㅠㅠㅠㅠㅠㅠ

 물론 사이드백자원의 황폐화는 진짜 저도 심각하게 보는 문젠데, 구단이 전문 센터백보다 풀백영입을 우선시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건 구단에 동의할 수 있구요. 제가 보기엔 구단의 플랜은 이렇습니다.

1. 브레메르를 팔면 그 돈으로 세리에 내 알짜배기 센터백을 사온다(칼라피오리나 뭐 부온조르노 등등). 

2. 브레메르 안팔면 걍 현재 스쿼드자원에서 칼라피오리 추가 정도. 3백or4백 상관없음 담감독이 정할거다.

 

이미 지금 수비자원들이 3백 맞춤으로 조직되어 있는데, 4백으로 전환한다면 맞는 선수 영입, 기존자원 교통정리, 4백체제 전술 숙지 등 시간이 꽤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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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김민재 데리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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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꿈의 영입이네요ㅠㅠ 너무 비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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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오랜 기간동안 알감 입맛에 맞는 선수만 모아놔서 센백 중 포백 시 그나마 믿을맨이 루가니뿐이라는 게 참... 감독이 바뀌더라도 당장은 쓰리백이 강제될 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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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4백을 쓸순 있을겁니다. 여러분들의 말씀대로 가티나 후이센or곤잘레스가 한자리 차지하고 세리에에서 한명 건져오면 브레메르 팔려도 4백 하려면 할 수 있는데, 그 퀄리티에 의심이 가고 시간도 꽤 걸릴거라는 걱정인거죠. 이럴거면 그냥 3백 유지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러니 저도 3백이 강제될거라는 걱정입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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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세줄 요약 세번째 내용이 핵심이네요 ㅋㅋㅋㅋ.. 저도 이 선수진이면 다른 감독이 오더라도 섣불리 포백으로 전환하지는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믿고 데려갈 수 있는 라인의 선수들도 솔직히 포백보단 쓰리백 시스템에 어울리는 선수들이라 보여지는게 사실이라...  개인적으론 가티랑 잘로 + 임대에서 돌아올 후이센이 좀 더 성장해줘서 한 자리 차지해주면 든든할꺼라 생각하는데 현실이랑 fm은 다르니 단기간에 급성장을 바라는건 말이 안되고.. 이대로면 마냥 다음 시즌도 낙관적으로만 보긴 힘드네요 혹여나 우려하는 브레메르 이탈이 일어난다고 해도 입맛에 맞는 포백에서도 잘 뛸 선수가 제대로 수혈될지도 의문이구요

 

그리고 올 시즌 보면 센터백도 센터백인데 저희 팀은 측면 수비가 더더욱 시급해보이기도 하고 흐 그냥 난감하네요 쳐낼 선수들은 이제 좀 쳐내고 어떻게든 교통정리부터 좀 잘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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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4백이라고 했을 때 그냥 캄비아소 제외 모두 걱정입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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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떨어지는 센터백, 윙백 클래스도 문제지만 소극적인 지역방어 전술이 현재 팀 수비 불안의 큰 이유라고 봅니다.

 

 수비 전술이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고 퇴보하면서 있는 기량도 다 발휘 못하고 떠나는 선수들이 발생했습니다.

헐렁한 지역 수비, 무작정 내려앉는 수비 만능주의에 빠져서 전방위적 압박, 전진 수비, 강력한 대인 수비를 등한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날 좋은 선수 사서 채워 봤자 수비 전술이 이따구면 선수 기량 절반도 활용 못합니다. 더리흐트 꼴만 나는 거죠.

잔뜩 웅크린 수비 전술로 실점은 줄어드는데 득점과 승점은 전혀 늘지 않고 오히려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이게 의미가 있나 싶어요.

실점은 내줘도 다득점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승점을 가져오는 게 요즘 강팀 트렌드인데 완전히 거꾸로 가고 있죠.

 

  거기에 사리, 피를로, 알레그리 세 감독이 미들 전술을 전혀 구축하지 않았다는 점도 한 몫 했습니다.

 수비수들이 직접적으로 상대 공격수들과 직면했을 때가 가장 위협적인 상황이니 그 상황 이전에 협력수비하여 저지하고 빠르게 상대 취약지점을 공략하는 게 올바른 전술적 접근 아닌가? 셋 중 그 어느 누구도 제대로 된 전술 구현을 해내지 못했습니다.

중원에서 문제 생겨서 실점하고 득점 지원도 실패하고 2선 자원들한테 '해줘' 하다가 그것도 안먹히면 패배......

 

영입?

센터백 라인, 풀백 라인 정비해야 된다는 얘기 수없이 나왔지만 언제는 제대로 보강했나요?

장부상 손해 줄인답시고 있는 선수도 다 임대 아니면 팔아 치우기 바빴지.

더리흐트? 브레메르? 둘 데려와서 수비가 극적으로 좋아졌냐 하면 그렇지도 않죠. 전술이 개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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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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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뭐 감독문제야 입아프게 대부분 팬분들이 모두 말씀하신것들이라.. 공감합니다.

이 글은 수비자원들에 대해 쓴것이지만 다음시즌 팀이 나아지려면 감독교체가 우선이죠.

스쿼드퀄리티는 뭐 재정상황을 포함해도 감독이 방향성만 잘 제시해도 차근차근 성장할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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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는게 캄비아소 정도뿐인데

현재 팀 상황에서 다 내칠수는 없고 다닐루, 브레메르, 루가니정도는 끌고 가도 갠춘할거 같습니다.

캄비아소는 그냥 갠춘하고 측면은 일단 선수들 세부전술을 만들어줄수 있는 감독이 와야... 조금 더 판단할 데이터가 쌓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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