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못했는데 오늘은 소름끼치게 못한 경기라고 해야할까요
최근에는 작은 기대조차 안하고 보는 중이긴한데
오늘은 정말로 좀 너무하다 싶은 경기였네요.
평소보다 못한 경기라고 표현하는게 제일 정중한 표현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그 어떤것도 괜찮았던게 없었습니다.
오늘은 진짜 경기내내 뭔가가 다르다고 느껴졌는데
이정도면 진짜로 정말 양보해서 말해도 경질할만한 경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오늘은 제발 경기 끝나고 인터뷰에서 선수탓하는 인터뷰만은 보고싶지 않네요.
그게 맞긴 하죠... 험한말만 나올 것 같은데
입에서 험한 것이 나왔다
알묘
표현은 할 수 있는데 표현을 하면 징계를 받을만한 느낌의 경기라고 하면 정확하려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