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후배녀석이 호달두라면서 또 난리났다 그러더니 이것 때문이었네요. 나이도 있는데 저게 무슨.. 아직도 애네요ㅋㅋ
아니 그래도 툭하면 메시 외치고 그러는데 스트레스 받을만도 하겠네요.
업보 스택이 워낙에 많이 쌓여서...
본인이 라이벌에 대한 리스펙이 있고 쿨했으면 저렇게 긁혀서 추한 모습 보일 일이 없죠. 저 나이 먹고도 왜 저러나 싶습니다.
자존감이 밑바닥인지 모르겠는데 본인이 이뤄놓은 것도 상당함에도 왜 자꾸 인정해달라고 호소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그것도 제일 안좋은 방법들로요. 본인이 성숙한 모습 보이면 그동안 깎아먹었던 거 얼마든지 떠내려가고 인정받을텐데...
안좋은 모습을 계속 보이면 그 이전의 과오까지 싸잡혀서 비난받는다는 걸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보기 안쓰러울 지경이네요.
느낌이 빨래판에 빨래하는 느낌이긴 한데 그 의미는 아닐거고...
참 한결같네요 사람이....
만약 그때 날두가 아니라 메시가 우리팀에 왔었다면?...이라는 행복한 상상을 잠시 하였습니다..
ㅋㅋ 얼마나 열등감에 찌들어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