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 sind Wir 라는 정체성 때문인지 몰라도 "응 너 나가도 우리는 우리야" 라는게 강하게 느껴 질 때가 한두번이 아니긴 했죠. 진짜 어지간한 선수 감독들 아니면 얄짤없이 적용되기에 단점으로 보이기도 하지만요. 하지만 당장 우리 입장에선 38라운드 끝나기 전에 다 물밑 작업쳐놓고 끝나자마자 바로 딱!! 하는 그런 결단력을 보여주길 바랄 뿐이죠.. 어지간해서는 알감독을 믿어보려 했는데 이젠 정말 아닌 건 아닌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저런 일처리...
축구적으로 생각하는 저 마인드..ㅜ
우리는..축구엔 관심없이 오로지...ㅜ
엘칸님 유베에 애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