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뉴 경질 오피셜 내고 반나절도 안되어 데로시 선임 오피셜
- 레전드 돌려막기 스타트
- 근데 그 상대가 감독경력 3개월짜리 (스팔 끌고 3승 6무 8패)
- 걸작이네요
https://www.asroma.com/en/news/70286/roma-appoint-de-rossi-as-new-head-coach
준비안된 래전드로 결국잘 안된 케이스... 시어러... 인자기...셰도르프...페라라...
피를ㄹ...
무리뉴의 선수 멘탈리티 관리 접근이 현대에 와선 좀 문제가 된다고 보네요. 무리뉴는 왠지 클럽에 와서 정치를 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어요. 선수단과 프론트를 대하는 스탠스가..
그냥 연봉 센 감독을 더 데리고 있기가 힘들겟죠. 성적은 9위고.
무리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로마가 우승 전력도 아니고 챔스권이랑 큰 차이도 안나는데 이렇데 잘리는 건 뭔가 좀 안타깝네요. 여튼 친구는 무리뉴의 3년차 경질은 과학이다를 억지 증명하기 위해 자를 준비를 해놨었던거 아니냐는 소리를 했는데, 후임이 초보 감독인 데 로시인거보면 준비해 놓은 건 아닌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