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위센
"여기서 받은 환영에 바로 감동했어"
"나에게 로마를 선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
"이 클럽에는 훌륭한 감독과 많은 캄피오네(일류라는 뜻)가 있다.”
"그들과 함께 라커룸에 있는 것은 특권이다. 나는 그 특권을 누릴 수 있었다.”
"앞으로 팀이 세운 목표를 함께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주전 번호 주다니 거 너무 끼부리는 것 아니오? 무형
로마 유니폼 입었어도 빤스는 유베 꺼로 입어
우리랑 상관없는 옆 부대 분들이니 아저씨라고 부르다가 돌아오렴~ 전출시켜주세요 이런 말 할 생각은 하지도말고ㅋㅋ
넘어가면 안돼!!ㅠ 빼먹을거만 빼먹고 돌아오란 말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