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코스티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오늘 선발 캄비아소길래
이 아이가 얼마나 잘하면 저 코스티치를 제치고 나올까 했는데요
전반전만 보면, 코스티치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다이내믹한 친구네요
중앙까지 들어와서 볼 때리는 것도 그렇고...
웨아도 오른쪽에서 미친놈처럼 뛰어댕기는거 보니깐, 아니 이런 플레이 할 줄 아는 팀이었나 싶고..
후반에도 한 골 정도는 더 넣겠다 싶네요.
ㅎ ㅎ
칸셀루가 롤모델이라는데 진짜 그 느낌 나네요
플레이에 주저함이 없는게 넘 맘에 듬요ㅎㅎ
칸셀루가 롤모델이라는데 진짜 그 느낌 나네요
플레이에 주저함이 없는게 넘 맘에 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