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요. 🤝©️
레오 메시는 이전에 인터 마이애미 CF 주장 드안드레 예들린과 함께 클럽의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동등한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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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는마트리
imanapple
풍사
DOG
khb8114
아예 컵 드는거부터 옆으로 빠지네요 ㅋㅋ멋지다
와.. ㅎㄷㄷ
품격이 느껴지네요. 역시 GOAT
메시야.. 커리어의 완성은 스쿠데토인데..
정말 품격이 느껴지네요.
낭만을 아는 진정한 GOAT
아예 컵 드는거부터 옆으로 빠지네요 ㅋㅋ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