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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tt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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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치는 23-24시즌 이후 은퇴를 선언해서 연봉을 분산시키는 계약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본인이 이탈리아에 남는걸 우선시 했기 때문에 아약스의 오퍼를 거절했습니다.
아직까지 내년 유로에 대한 미련이 있어 상위리그에 남고 싶어하고 낮은 수준의 팀은 가고 싶지 않아합니다.
지금 유니온베를린, 라치오와 협상중입니다. 우선순위는 당연 라치오이며 라치오가 거절되면 유니온 베를린 행이 가능성 있습니다.
루가니는 얼마전에 재계약 소식이 나오긴 했습니다.
삭감하면서 연봉 분산식의 재계약인데 삭감하고 본인이 5옵션으로 만족한다면 나쁘지 않은 딜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확실한 공신력을 가진 쪽에서의 말은 없었습니다.
데실리오는 이미 삭감 후 재계약을 했기에 연봉 관련해선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한 상황입니다.
부상때문에 남은 해답은 판매가 답이긴 합니다...
기존 연봉3m-> 재계약 후 1.5m기본급 + 최대2m까지 오를 수 있는 보너스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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