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누치의 변호사가 유벤투스의 선수단 복귀를 요구하며 반대했습니다.
선수가 최상의 조건에서 훈련 할 수 있도록 기술적 선택가 최대 가용성을 주장했으나 클럽은 거부, 이제 중재위원회로 갈 수 있다.

이탈리아 선수협회 회장 칼카그노는 프로정신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유벤투스에 보누치를 선수단에 다시 포함시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유벤투스의 경영진의 반응이 있을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엄연히 계약이 돼있는데 이래버리면 당연히 선수측한테 손을 들어줄수밖에 없죠.
이게 다 과거에 하락세의 30대 선수한테 생각없이 장기 재계약 박아버린 업보..
아무리 선수 내보내고 싶어도 상도덕이 있지 저래버리면 누가 팀에 오래 남고 싶을까요..
아무리 통수를 쳤니 어쩌니 해도 계약은 계약이지 저렇게 내쫒는 건 아니라 봅니다
예전부터 쩌리들한테는 관대하다가 노장들에게는 유독 엄격하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