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비브 디아라에 대한 유벤투스의 구체적인 관심.
비안코네리는 한동안 그를 따라다녔습니다..
아우구스토가 인테르로 가서 좀 더 비싼 자원을 노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암라바트, 카스타뉴 in , 매케니, 코스티치 out으로 그냥 이적시장끝냈으면 좋겠는데.. 디마리아 이탈의 공격진 빈자리를 못채우는거 같아서 좀 아쉽네요
디마리아의 이탈 관련해선 시장 초기에 얘기 나온적이 있는데 3톱이 아닌 2톱을 메인으로 잡는다고 구하지 않는다고 했을꺼에요. 뭐 3톱쓴다고 하면 웨아를 올리면 되는거구요.
암라바트는 맨유가 상당히 가까워서 쉽지 않고 알고보니 텐하흐랑 암라바트가 사제지간이더라구요.
카스타뉴는 초기에 잠깐 나오고 그 이후는 소식 자체가 없더라구요..
전 디아라 좋다고 봅니다 재능있는 유망주는 환영이죠.
하필 노려도 리그앙 19살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