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그리가 볼전개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후방에서 만들어가는축구를 하는 감독이 아니기 때문에 6번의 의미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알레그리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6번은 롱패스를 잘하는 선수가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방에서 전개 못하고 결국엔 롱패스 축구하게 될 테니까요.
파티? 최소 45m, 6번선수들 구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아스날이 갑자기 판다? 생각도 못할 일이죠.
암라바트는 이미 맨유와 상당히 가까워 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텐하흐가 암라바트를 지도한 적도 있더라구요.
로카텔리 레지스타로 쓸 예정인 것 같은데 미드필더도 누군가를 영입하려면 적어도 방출 2명은 더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비브를 노려는것도 좋은데 맥케니 포그바의 방출에도 신경을 많이 써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하비브 보단 좀 더 업그레이드 느낌이 나는 튀랑을 노려봤으면 좋겠습니다.
[알]체제에서 그 무엇이 의미가 있겠습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