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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호비치를 팔면 루카쿠를 데려와야 한다”
비안코네리 출신인 알레시오 타키나르디가 프리시즌 경기가 끝난 후 현재 팀에 대해 언급했다.
밀란전은 FW 두샨 블라호비치가 결장했지만, FW 페데리코 키에사는 복귀를 알리는 플레이를 연달아 선보였다.
이탈리아 신문 『Corriere della Sera』는 28일, 타키나르디의 긴 인터뷰를 게재했다.
그 모습을 동 매체 『TuttomercatoWeb.com』 등 다수의 매체에서 발췌해 전하고 있다.
— 이번 시즌에는 키에사와 블라호비치의 투톱으로 뛸 가능성이 높아졌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키에사에 대해선 전술적 차원에서 분명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것 같다."
"유벤투스가 키에사의 재능을 더 많이 활용하기 위해서는 포메이션을 바꿔야 한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는 3-5-2로 올 시즌을 치를 생각인 것 같다.”
"하지만 키에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4-3-3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3-5-2라면 왼쪽 윙백은 (WG 필립) 코스티치가 들어갈 것 같다.”
"그 포지션에서는 키에사보다 코스티치가 더 중요한 선수다.”
"하지만 알레그리는 과거에도 4명의 스트라이커를 배치한 적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번 시즌에는 공격적인 맥스(알레그리의 애칭)를 기대해 본다"
— 이적시장에서는 FW 로멜루 루카쿠가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유벤투스는 블라호비치를 팔 수 있을 때만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과연 루카쿠는 블라호비치를 팔아서라도 영입해야 할 선수일까요?
"블라호비치가 유벤투스로 이적한 후의 활약만으로 판단한다면, 루카쿠가 더 낫다.”
"3-5-2 포메이션과 지난 시즌과 지난 시즌의 수치만으로 판단하고, 비안코네리 감독의 경영을 고려한다면 말이다."
"유벤투스의 선수층과 지난 시즌의 경기 방식을 올 시즌에도 이어간다면 루카쿠라면 20골 정도는 쉽게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블라호비치를 팔려면 루카쿠를 영입해야 한다.”
"이 경우 '다음 유벤투스'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판단해야 한다”
"루카쿠는 결코 젊지 않은 선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어떤 선수를 영입하는 것보다 3-5-2 포메이션의 특성을 다듬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5-2는 수비적인 포메이션이지만, 공격적인 포메이션도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팀 선수층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벤투스에는 적응할 수 있는 인재가 있는 것 같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116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