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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tt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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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루스 아우구스토에 대한 유벤투스와 몬자 사이의 첫 접촉이 시작되었습니다.
알레그리는 그의 전술적 유연성 때문에 그를 정말로 좋아합니다.
그러나 일링 혹은 캄비아소가 판매된 경우에만 도착 할 수 있습니다.
이 선수의 가치는 15m유로 입니다.
일링은 지운톨리가 지키고 싶다는 의사가 여러번 나왔으니까 일링은 제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PL쪽에서 엄청난 오퍼가 온다면 판매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352를 메인포메이션으로 가져가겠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왼쪽의 주전은 코스티치일테고...
그냥 캄비아소를 우측으로 돌려보는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정말로 위에 내용처럼 이적료 줄 돈이 정말 없어서 이러는거라면 카스타뉴 쪽과 다시 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카스타뉴는 임대+구매옵션도 가능하다는 얘기가 자주 나왔었거든요.
아우구스토가 나쁘다는건 아닌데 왜 꼭 굳이 저 선수들이 팔려야하나 라는 의문은 많이 듭니다.
투도르가 옛날에 "유베는 영혼이 없는 기계같은 구단"이라고 했었는데 그 시절엔 그게 이해가 갔는데 요즘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산드루 보누치 루가니 알레그리.... 그냥 오구오구 해주는 가족같은 구단이 되어버린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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