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드라도는 결국 그곳으로 가나보네요...
요새 시대(?)에 이해 못할 선택은 아니라쳐도
뭔가...우리팀에서 꽤나 오래 뛴 선수가 라이벌팀으로
홀라당 가버리는거 보니까..좀 그렇긴하네요
나름 주장단 선수인데 서운하긴 하지만.. 요새야 뭐 팬과 일부 선수들 빼면 구단에서부터 로맨스같은건 안보여주니까요. 아사모아, 콘테, 마로타, 한바퀴 돌아서 비달 등 한두번 있던 일도 아니니 그냥 이제 그러려니 싶네요
오히려 인테르 갔으면 좋아해야하는 일 아닌가요
당사 내에서 그렇게 욕먹었는데 너프시키러 갔다고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