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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tt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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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톨리는 일링을 지키길 원함, 전략은 변경되었다.
그에 대한 제안은 거부됨.

지운톨리의 도착으로 어린 선수들의 이적시장 전략이 변경되었다.
새로운 단장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일링을 지키길 원하는 반면, 그는 캄비아소와 소울레에 대해 큰 제안이 온다면 이적협상 할 준비가 되어있다.
알바네세 소식이긴 하지만 가져온 이유는 일링은 지난해 12월에 재계약 했습니다.
근데 재계약이 25년 6월 30일까지에요. 한시즌이 지나면 또 1년이 남는 상황이죠.
만일 이 선수를 지키고 싶다면 출전시간을 늘려줘야 할 텐데... 이미 자체 평가 경기에서 두팀 모두를 352로 테스트 하는걸 봐선 메인 포메는 352같은데 이렇게 되면 일링의 출전시간은 크게 부여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선수에게 만족감을 주면서 재계약을 제시해야할텐데 알레그리가 433을 소화할 능력이 전혀 없어 그 점이 많이 걱정되네요.
또 한명 걱정되는게 일디즈
일디즈 자체 평가전에서 메짤라로 썼더라구요.
이미 일디즈 쪽 에이전트는 1군 승격과 출전시간을 얘기하면서 지속적으로 언플해왔죠.
알레그리가 잔류하면서 큰 문제가 생기게 될 부분들이 이런 부분일 확률이 높습니다.
지운톨리는 어린재능들을 잡고 싶어하는데 어린재능들을 잡을 명분을 알레그리가 주지 못할 확률이 높죠.
서로가 맞지 않는 성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유망주들이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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