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
  • 23. 07. 12

판 델 사르, 뇌출혈로 입원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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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뇌출혈로 긴급 입원


한때 유벤투스의 골문을 지켰던 에드윈 판 델 사르가 지난 금요일(7일)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올해 5월 말 아약스 CEO(최고경영자)에서 물러난 그는 휴가차 방문한 크로아티아에서 쓰러진 것으로 보인다.

아약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금요일 에드윈 판 델 사르가 뇌 주변에서 출혈을 일으켰다"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지만 상태는 안정적이다"

"더 구체적인 정보가 들어오는 대로 후속 소식을 전하겠다"

"아약스의 모든 사람들은 에드윈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우리는 당신과 함께 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아약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유벤투스의 등번호 '1'이 생명을 건졌다고 알렸다.

네덜란드 명문 클럽은"에드윈은 아직 중환자실에 있지만, 상태는 안정적이다”

"그는 생명이 위태롭지 않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에드윈의 상황이 어떻게 될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고 전했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11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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