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고 싶어서 그러는거니? 왜 안좋은 타이밍에 이러지... 부상으로 인해 폼도 안좋고 활약도 미비한 상황에서;
본인도 무리한 요구라는거 알고있을거고 되도록 원만하게 이적하고 싶어서 이러는 것 같네요
어차피 알제강점기 안 끝날거라는거 느꼈을거고.. 그래서 요즘 급 이적설 부상하는 느낌..
이거는 나가고 싶어서 강하게 나오는게 맞고, 남으려면 저정도 금액은 받아야겠다는거죠.
솔직히 저같아도 알레그리 밑에서 + 플랜이고 뭐고 없는 구단에서 뛰기 싫을겁니다.
오히려 바로 이적요청 안하고 남을 여지 줬을때 그냥 잡아야 됩니다.
이제 이정도 선수 못데려와요.
리그 위상, 팀 위상, 유렵대회도 못나가는 현 상황, 재정 상태, 어떻게 보더라도 역대급으로 안좋은 상황입니다.
유벤투스 좋아하는 이탈리안이나 세리에 내 이적 선호하는 선수, EPL이나 레바뮌파 등에서 안노릴법한 급 떨어지는 선수 정도 남는데
그래서 링크나는게 자니올로랑 웨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