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적자 + 예상되는 기회비용? 손실?을 메꿔야되는건 맞는데, 계획에 없는 선수들 방출이 다 괜찮은 가격에 순조롭게 되면 이적 안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들어요.
클루셉은 30m에 팔린 것 같고, 산드루 콰드라도 라비오 파레데스 연봉 세이브 되는 것 같고, 추가로 아르투르20m 자카리아20m 맥케니20m 피아차5m 슈체스니10m 정도에 팔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확실히 돈이 없으니 몇년들어 가장 조용한 메르카토 같네요.
전 다 남을 확률도 있다고 보이더라구요 블라호비치는 유력했던 바이언이 손 떼는 느낌의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데다 다른 팀들과의 링크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인 듯 해서.. 키에사는 본인 태도도 이적 염두에 두는 모양새고 스멀스멀 이적설 나오고 있는건 맞는데 언급되는 팀들과 아직 강하게 연결은 안되고 있고 관심 있다 수준에서만 나오고 있다보니 이러다 둘다 남고 키에사는 계약 1년 남게되는 내년 여름에나 진짜 이적하거나 재계약하거나 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