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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코비치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
유벤투스는 그동안 MF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28)에 관심을 가져왔다.
그동안 이적료 등의 문제로 영입에 나서지 못했던 유벤투스지만, 올 여름 드디어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8일 “세르비아 출신 미드필더는 라치오와 계약이 1년 남았지만, 재계약 의사가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라치오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3000만~3500만 유로의 몸값을 매기고 있다."
"유벤투스는 미드필더 아드리안 라비오(28)가 퇴출을 결정하면 밀린코비치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다."
"6월 30일까지 계약이 만료되는 라비오에게 1년 계약 연장을 7백만 유로에 제안했지만, 잔류할 가능성은 낮다."
"당초 라비오의 후임으로 MF 다비드 프라테시(23)를 영입하려 했지만, 젊은 인재를 노리는 클럽이 많아 가격이 치솟았다.”
"역시 세르비아 출신을 노리던 인터밀란은 프라테시 영입에 집중하는 듯하다."
"그래서 유벤투스는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의 ‘최애'인 밀린코비치에게 '베팅'을 하기로 결정했다.”
“유벤투스는 이적료가 3천만 유로면 영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보다 더 높은 가격이라도 SB 루카 펠레그리니(24)”
"또는 MF 니콜로 로벨라(21)를 협상에 포함시킴으로써 계약 비용을 낮출 준비가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메르카토르 시즌이 되면 수차례 이름이 오르내리던 밀린코비치-사비치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이름이 오르내렸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115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