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그리-알힐랄, 쩌리선수들 중동클럽들과 링크 되게 희망적인 내용들이 돌고 있어서 기분 좋지만,
이팀은 애초에 보드진때문에 팬들의 기대를 꺾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알레그리 알힐랄로 가도 유베출신의 싼 연봉 감독군을 물색할거구요.
쩌리선수들 중동클럽으로 안팔리면 결국 남길거구요(팔리면 땡큐죠).
지금 얘기 나오는 다음시즌 감액해야하는 규모를 쩌리처리가 아닌 블라호비치-키에사 판매로 메꿀겁니다.
이건 제 망상이 아니고, 지금까지 최근 5~6년간 보여준 보드진행보의 결입니다.
보드진은 과감한 결정을 할 용기가 없어요. 항상 순간모면, 단기간플랜, 미래가치를 땡겨와 현재 얼마남지않은 수명 늘리기, 인생역전대박론
이런 결로 항상 일처리해왔습니다.
당연히 지금 들리는 소식들이(알레그리 남는다 빼구요) 뭔가 희망의 불빛을 보여주는듯하다가도 보드진의 여태껏 행보들을 보면
걱정뿐입니다.
솔직한 심정은 제가 위에 한말들 다 개소리로 판명나고, 건전한 방향으로 흘러가는게 가장 베스트죠.
알레그리가 남든 가든, 쩌리선수가 남든 팔리든, 블라호비치-키에사가 남든 떠나든
보드진이 물갈이되거나 지운톨리가 와서 방향성을 확 바꿔야한다고 봅니다.
처리가 되면 쩌리가 아니니...
챔스 실패한 순간 예견된 수순 아닌가 싶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