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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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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샨 미니멈 (80m)이라고 하면 팔고 밀리크 영입안하는대신
회이룬 +밀사 영입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A(모라타or 바스케스 or 제춘이 계약불발시 대비할 키퍼 한명)
이정도만 되도 충분할거같은데요. 당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주신 분들
두샨=회이룬 이런 느낌보다 전체적으로 스쿼드 뎁스 올릴수 있고, 라비오가 나간다고하면 어쩔 수 없이 중원보충은 필수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톱자원은 저도 알레그리 밑에서 그게 그거라고봐요. 근데 포스트플레이나 박스안에서 머리 잘대주고 박스안플레이는, 그런측면에서는 회이룬이 두샨보다 더 발전 가능성이 있어보여요. 두샨 찬스미스는 생각보다 좀 있었고 부상도 그걸보면서 두샨이 압도적이다 세리에 원탑이다는 모르겠습니다. 미래보고 투자하는건 회이룬이나 두샨이나 똑같다고 보구요.
그리고 현재 팀에서 돈되는 선수가 키에사, 두샨인데 키에사는 대체자를 세리에 내에서 구하기가 어렵고, 타리그는 비쌉니다. 근데 두샨은 대체불가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꼭 톱자원 회이룬 사야돼? 그건아닙니다. 그러나 감독그대로면 분명히 두샨에 대한 평도 안좋아집니다. 전술상 어쩔 수 없어요. 지금이라도 팔면 회이룬+밀사+모라타 까지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거죠. 회이룬은 지금 안사면 내년에 큰부상아닌이상 가격 계속 오를거구요. 밀사는 세리에에서 검증된 선수이고, 모라타 별로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현재 폼보면 밀리크나 킨보다는 연계 측면에서 낫지 않나싶어서요.
여튼 두샨이니 회이룬이니 둘쨰치고 문제는 중원이라고 봅니다. 포그바 들어오면 바로 경기풀리는 것처럼 이팀에서는 중원이 톱보다 더 중요한데 대체자가 자카리아 맥케니 아르투르면 솔직히 내년시즌 포기라고 보구요. 결국에 선수팔아서 대체자원 이적자금 만들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