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은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
"유벤투스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훌륭한 선수들과 그룹을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항상 나를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여기서 쌓은 우정은 앞으로도 소중히 간직할 것이다." "FINO ALLA FINE"
khb8114
타키나르디
유베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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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잊어버려재가입
이놈은 경기중에 승질만 낸거만 생각나네요.